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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단지우유, 봄 메로나-겨울 고구마맛으로 시장 확대

기사승인 2023.11.20  17: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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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가 국민 가공우유 '바나나맛우유'에 이어 지난 봄철에 ‘메로나맛우유’, 그리고 본격 겨울철을 앞두고 '고구마맛우유'를 추가로 선보여 계절 먹거리를 즐기는 마니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빙그레는 겨울에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신제품으로 ‘고구마맛우유’를 선보였다. 이는 지난 2월 선보인 '메로나맛우유'에 이은 또 하나의 야심작이다.

이번에 출시한 ‘고구마맛우유’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마의 구수한 맛에 달콤한 맛을 추가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단지우유의 대표적 특징인 78%에 달하는 높은 국내산 원유 함유량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 부드럽고 풍부한 고구마맛우유의 느낌을 전달한다.

특히 이번 겨울 한정판 신제품은 카카오프렌즈의 ‘춘식이’ 캐릭터를 사용해 패키지를 재미있게디자인했다. 참고로, 춘식이는 라이언이 길거리에 버려진 고구마 상자에서 데려온 반려묘로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이다. 그래서인지 춘식이는 고구마를 가장 좋아하며 '고구마맛우유'와 만남이 성사된 주요 이유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용기에 그려진 춘식이의 얼굴이 단지우유의 특징을 배가시킨다.

한편 지난 2월에 선보인 ‘메로나맛우유’도 인기를 얻고 있다. '메로나맛우유'는 빙그레를 대표하는 브랜드인 바나나맛우유와 메로나가 만나 탄생한 가공유 제품이다. 

이 제품은 멜론맛 우유 제품의 출시를 원하는 소비자의 지속적인 요청에 따라 트렌드를 반영하여 메로나의 맛과 풍미를 단지 용기에 담은 것이다. 또 78%의 높은 원유 함량으로 부드러운 맛을 강조하고 전 연령을 아우르는 달콤한 멜론맛을 구현했다.

'메로나맛우유'는 패키지에는 빙그레우스 인기 캐릭터인 ‘옹떼 메로나 부르쟝’을 삽입하여 재미를 더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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