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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맥도날드 대상, 대구-경북지역 제품지원

기사승인 2020.03.04  21: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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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무료급식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독거 및 취약계층을 위해 쌀국수 6천 박스를 지원한다.

농심이 기부하는 쌀국수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울지역 결식 어르신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복지시설의 폐쇄로 기본적인 식사조차 챙겨 먹지 못하는 분들을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며 “특히, 쌀로 만들고 기름에 튀기지 않아 소화에 부담 없는 쌀국수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맥도날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경북지역의 소방관들에게 버거 4,200세트를전달했다고 밝혔다.

맥도날드는 최일선 대구·경북지역에서 고군분투중인 소방관들이 짧은 시간에 따뜻한 식사를 챙길 수 있도록 1955버거세트이용권 4,200장을 대구·경북소방본부에 2일(월)전달했다.

대상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종가집 김치와 컵쌀국수 등 1억 1천만 원 상당의 간편식 제품 5만개를 기부한 바 있다. 기부된 물품은 대구 지역의 자가 격리자 분들과 의료지원인력들에게 전달됐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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