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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지역 빵집과 상생 나서..., ‘나블리 홍쌀빵’ 1호

기사승인 2020.01.08  10: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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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가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를 전개한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우수 빵집의 제품을 양산화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지역 베이커리의 홍보와 경제 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한 노력이어서 높게 평가받고 있다. 양사는 이를 통해 품질 좋은 제품을 선보이고 매출 증대 효과 거둔다는 계획이어서 상호 윈윈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다.

롯데제과는 이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제품으로 경기도 양주에 위치한 ‘나블리 베이커리’를 선정했다. 이어서 2개월간의 공동 연구 개발 기간을 거쳐 ‘나블리 홍쌀빵’을 선보이게 되었다.

‘나블리 베이커리’는 제과 명인 나정호 파티셰가 직접 운영하는 제과점으로 장인의 수십 년 축적된 제과 노하우와 이를통해 발현된 뛰어난 맛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최근 한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면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이번 ‘나블리 홍쌀빵’은 ‘나블리 베이커리’의 대표 메뉴인 ‘고구마 홍미 캄파뉴’를 양산화한 제품이다. 롯데제과 개발팀과 나정호 파티셰가 공동으로 레시피를 개발, 본연의 맛과 모양을 살렸다.

‘나블리 홍쌀빵’은 쫄깃하고 빨간 쌀빵에 크랜베리를 넣고 크림치즈고구마 앙금으로 달콤한 맛을 더했으며 빵 겉면에 호밀 가루를 뿌려 고소함이 느껴진다. ‘나블리 홍쌀빵’은 현재 전국 편의점에서 판매되고 있다.

롯데제과는 앞으로도 ‘지역 빵집 상생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전개, 지역의 다양한 우수 베이커리를 발굴하여 매출 확대 및 지역 상권의 홍보 활동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안한나 기자 crosshanna@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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