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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뿌셔뿌셔', 우리쌀 '뿌셔땅'으로 변신

기사승인 2019.09.30  17: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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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가 '뿌셔뿌셔' 출시 2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쌀로 더 맛있게 진화한 신제품 ‘뿌셔땅’을 출시했다.

지난 1999년 출시된 오뚜기의 인기 스낵 ‘뿌셔뿌셔’는 당시 출시 6개월만에 1억 개가 판매되었던 히트상품으로, 이 후로도 꾸준히 사랑을 받으며 매년 약 150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뿌셔땅’은 오뚜기 SNS에 게시되었던 뿌셔뿌셔를 활용한 강정 레시피 콘텐츠에서 착안하여 개발된 제품이다. 라면스낵에 국내산 쌀 튀밥을 더해 바삭 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손에 분말이 묻거나 가루가 날리지 않아 취식이 편리하며, 지나치게 자극적이지 않은 맛으로 뒷맛이 깔끔하여 계속 손이 가는 스낵이다.

‘뿌셔땅’은 고소하고 달콤한 맛의 ‘플레인’, 매운맛과 달콤한 양념치킨맛이 잘 어우러진 ‘매콤양념치킨맛’, ‘ 달콤한 카라멜과 버터향이 잘 어우러진 ‘카라멜맛’ 등 3가지의 맛으로 출시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뿌셔뿌셔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뿌셔땅을 새롭게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SNS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제품 홍보를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홍보팀 관계자는 , 제품 출시 전, 8/14 ~ 9/12까지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 잠실 키자니아에서 실시한 ‘뿌셔땅 격파왕’ 이벤트 결과, ‘자꾸 손이 가는 맛이다’, ‘먹기 편하고 간식으로 사먹고 싶다’, ‘어른들 술 안주로도 좋을 것 같다’ 등 높은 만족도를 보여 출시 후 더욱 좋은 소비자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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