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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 시장 성장세, 가을 성수기 앞두고 라인업 강화

기사승인 2019.08.09  10: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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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과자 시장에 새바람이 분다. 쌀과자 시장규모는 2016년 800억원에서 2018년 870억원으로 9% 가까이 늘었으며, 제품 종류만도 3년전 약 10여종에서 최근에는 약 20여종에 육박할 만큼 경쟁이 뜨겁다.

이에 롯데제과는 쌀과자 시장을 겨냥해 차별화된 제품을 내놓고 전략을 집중하는 모습이다.

롯데제과는 최근 ‘쌀로별 구운라이스 크래커 인절미맛’, ‘쌀로별 사르르 라이스칩 인절미맛’을 내놓고 쌀과자 시장 공략에 나섰다.

‘구운라이스 크래커 인절미맛’은 튀기지 않고 구워서 바삭한 식감이 좋다. 이 제품은 3mm의 얇은 두께를 오븐에서 구워낸 제품으로 최적의 식감을 즐길 수 있는 씬 라이스크래커이다. 원료를 쌀로하고 또 쌀과 어울리는 인절미맛을 컨셉트로 하고 있어 고소함과 담백함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다. 트레이 포장으로 취식과 보관이 용이하다는 점도 있다.

‘사르르 라이스칩 인절미맛’ 스낵은 쌀을 찌고 얇게 밀어 퍼핑란 제품으로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듯한 느낌을 제품명에 담을 정도로 매력적인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쌀소재와 찰떡 궁합인 인절미로 맛을 낸 제품이다. 더불어 달콤하고 고소한 맛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번 쌀과자는 자극성 없이 심심한 듯한 맛이 특징이어서 자극적인 강한 맛을 즐기기 원하는 소비자에게는 충족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들 쌀과자는 롯데제과가 중장년층을 시장으로 건강지향 카테고리 신규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내놓은 제품이다. 롯데제과는 이들 제품이 쌀과자 라인에 포함되면서 기존 ‘오리지널 쌀로별’을 포함해 3종의 쌀과자를 운영, 크라운제과, 농심 등의 쌀과자 제품들과 경쟁하게 되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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