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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조대림, '자연어묵'으로 "도시락 반찬 고민 끝"

기사승인 2019.07.16  2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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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어묵은 다양한 조리법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학생들을 위한 간식에서부터 요리가 서툰 1인가구 및 밥 반찬, 도시락을 준비하는 주부들까지 다양한 연령층에 두루 인기를 얻는 먹거리이다.

최근들어 프리미엄 어묵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간식, 반찬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어묵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는 시장상황에 맞춰 업체들이 다양하고 특별한 맛, 좋은 품질, 간편함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이러한 추세에 맞춰 사조대림은 자연에서 얻은 신선한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어묵 ‘대림선 자연어묵’ 4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어묵명가 사조대림의 ‘대림선 자연어묵’은 ‘자연이 주는 소중한 가치’라는 제품 컨셉에 걸맞게 최고급 명태 연육과 자연에서 얻은 톳, 관자, 야채, 치즈의 4가지 신선한 재료를 더해 만들었으며, ‘쫄깃한 톳’, ‘버터구이 관자’,‘매콤 야채’, ‘고소한 치즈’의 4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특히, 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아 명태 연육 본연의 깊은 풍미와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며, 각 제품별로 다양한 재료가 더해져 특별한 맛의 최고급 어묵을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자연어묵 쫄깃한 톳’은 바다의 맛과 풍미를 간직한 신선한 톳과 당근, 대파 등 다양한 야채가 어우러져 어묵 본연의 맛과 바다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건강한 한끼를 위한 밥 반찬으로 손색이 없다. ‘자연어묵 버터구이 관자’는 버터에 구운 관자의 고소함과 어묵의 담백함이 어우러져 출출한 시간 든든한 간식으로 제격이며, ‘자연어묵 매콤 야채’는 매콤한 청양고추와 당근, 대파 등 각종 야채가 더해져 간편한 술안주로 먹기 좋다. ‘자연어묵 고소한 치즈’는 담백한 치즈가 듬뿍 담겨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 입맛에도 안성맞춤이다.

조리법 또한 간단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 중 하나다.포장지 한쪽을 개봉해 전자레인지에 45초만 데우면 바로 먹을 수 있으며, 더욱 특별한 맛을 원한다면 포장지를 완전히 제거한 후 에어프라이어로 약 4분간 조리하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각종 야채와 함께 볶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조리 할 수 있다. 또한 연육 함량이 높고 신선한 재료가 더해져 별다른 조리 없이 바로 먹어도 깊은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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