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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발대식 개최

기사승인 2019.07.12  1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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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진라면 대학생 전문 마케터 30명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었다. 활동에 앞서 오뚜기는 진라면 대학생 서포터즈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11일 강남구 대치동에 소재한 오뚜기센터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오뚜기 임직원과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로 선발된 총 10팀 30명의 대학생이 참석하였다.

진앤지니 서포터즈 11기는 진라면 X 호안미로 아트콜라보를 널리 알리며 무한한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진라면을 표현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온/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진앤지니 11기에 선발된 총 30명의 대학생들은 7월~8월 두 달간 진라면의 서포터즈로 활동하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지난 2012년부터 시작된 오뚜기 진라면 서포터즈 ‘진앤지니’는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진라면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며,“오뚜기는 진앤지니 11기 서포터즈와 함께 진라면 X 호안미로를 알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 진라면의 첫 글자 '진'과 소원을 들어주는 램프의 요정 '지니'의 합성어인 오뚜기 ‘진앤지니’ 서포터즈는 라면 단일 브랜드로서는 처음으로 진행한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약 430명의 대학생들이 서포터즈로 참여하였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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