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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시장 단백질 소재 인기, 닥터유 단백질바 200만개 판매

기사승인 2019.07.08  18: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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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은 ‘닥터유 단백질 바’가 출시 10주 만에 누적판매량 2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지난 4월 출시 이후 6주만에 100만개 판매량을 돌파한 데 이어 4주만에 다시 100만개를 판매했다. 이른 여름이 시작되자 체중∙체형관리 인구가 늘며 판매 ‘가속도’가 붙은 것. 계란 2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 12g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어 헬스, 홈트레이닝족 등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소비자들에게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닥터유 단백질바는 50g 제품이 편의점 판매가 기준 1개당 1,500원으로 가성비도 좋은 편이다. 단백질이 풍부한 슈퍼푸드 렌틸콩과 아몬드, 땅콩 등 견과류를 넣어 영양 성분을 강화했으며, 일반 단백질 강화 식품과 달리 맛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과 삶의 질을 추구하는 풍조 확산으로 덤벨 경제(건강이나 체력 관리를 위한 지출을 표현하는 용어)가 호황을 맞으며 근육을 만드는 주성분인 단백질을 섭취하기 편하게 만든 단백질바 제품들이 근력운동 전이나 아침 식사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오리온 관계자는 “닥터유 단백질바가 헬스, 홈트족들 사이에서 편의성과 높은 가성비 등으로 입소문이 나며 갈수록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며, “체형 및 체중관리를 위해 운동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단백질바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편집 기자 rivalnews01@daum.net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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