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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슈퍼푸드 담은 두유 다양화 전략

기사승인 2018.10.18  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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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는 브라질너트와 사차인치에 칼슘 성분을 더한 전두유 신제품 1종과, 100% 국산콩에 유산균(사균) 100억마리를 함유한  ‘완전전두유 국산콩’ 브랜드 3종을 추가로 출시하고 홈쇼핑과 대형마트 등을 통해 유통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고칼슘 브라질너트와 사차인치 전두유는 19일 오전 6시 NS홈쇼핑을 통해 단독 론칭된다. 

브라질너트는 셀레늄 성분이 많이 함유된 견과류로, 신체 노화를 늦추고 해독작용 및 면역기능 증진에 도움을 준다. 사차인치는 알파리놀렌산이라 불리는 오메가3 지방산 성분이 풍부해 혈관건강에 활력을 줄 수 있는 견과류이다. 

이와 함께 한미헬스케어는 ‘완全전두유 국산콩’ 브랜드에 약콩, 검은콩·검은참깨, 브라질너트를 각각 더한 신제품 3종도 추가 발매한다. 

이번 3종 제품 출시에 따라 완全전두유 국산콩 브랜드는 총 7개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한미헬스케어는 지난 6월 4종(검은콩, 검은콩고칼슘, 검은콩21곡, 호두·아몬드)을 출시한 바 있다. 

한미헬스케어의 전두유 제품은 특허공법으로 콩을 짜내지 않고 통째로 갈아 만들어 영양성분이 풍부하며, 향료·유화제·안정제·증점제를 첨가하지 않아 남녀노소 모두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한미헬스케어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다양한 슈퍼푸드를 접목한 신제품을 지속 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미헬스케어는 식사 대용은 물론, 저칼로리 고영양 간식으로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 다양한 전두유 제품들을 현대인 건강을 위한 필수 제품 브랜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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