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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해외 유명 식품브랜드 유통 확대

기사승인 2018.10.01  18: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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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가 한국펩시콜라와 손잡고 ‘네이키드 주스(Naked Juice)’를 판매한다.

‘네이키드 주스’는 미국 프리미엄 주스 브랜드로 무설탕 착즙 주스로 유명하다. 뛰어난 블렌딩 기술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선보인 제품은 한정판이며 2종이다.

야쿠르트 아줌마를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제품은 ‘스트로베리 바나나’와 ‘블루머신’이다. ‘스트로베리 바나나’는 딸기, 사과, 바나나 등을 착즙하여 만든 주스로서 한병(1.36L)에 딸기 68개, 사과 5.25개, 바나나 4.5개 등이 들어가 있다. ‘블루머신’은 한 병(1.36L)에 블루베리 82개, 사과 10개, 바나나 3.5개, 블랙베리 9개를 모아 착즙했다.

회사는, ‘네이키드 주스’는 스무디의 특성상 살짝 얼리거나 얼음을 넣어 마시면 좋다. 과일을 베이스로 각종 비타민과 식이섬유도 들어있어 간편한 아침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야쿠르트는 지난해 10월부터 '후쿠오카 명물'이라 불리는 ‘야마야 명란 마요네즈’도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야마야 명란 마요네즈’는 명란 고유의 짭조름한 맛과 마요네즈의 고소한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계속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자랑한다. 샐러드나 바게트, 크림파스타 등 어디에 뿌려먹어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 제품은 첫 출시 당시 하루 만에 2,000개가 팔리며 조기완판을 기록할 정도로 인기를 얻었다. 또 재입고와 품절을 반복하며 출시 3개월 만에 총 3만개가 판매될 정도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외에도 한국야쿠르트는 다시국물의 깔끔한 맛과 향이 담긴 다시팩 ‘하카타 우마다시’와 명란젓을 동결 건조해 매콤함이 살아있는 ‘멘타이코 후리카케’ 등 총 3종을 판매하고 있다.

김동주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한국야쿠르트를 통해 해외에서만 구매할 수 있던 유명 식품브랜드를 신선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 “방판채널의 강점을 기반으로 보다 다양한 해외 유명 식품브랜드를 꾸준히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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