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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에 이어 음료까지 오트밀 '퀘이커' 확장

기사승인 2018.09.17  22:5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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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시리얼 시장에 이어 이번엔 음료 시장까지 오트밀 바람이 분다.

롯데칠성음료는 140년 전통의 글로벌 오트 전문 브랜드 ‘퀘이커’와 손잡고 귀리음료 ‘퀘이커 오츠 앤 밀크' 2종을 론칭했다.

퀘이커 오츠 앤 밀크는 최근 유통업계 트렌드인 가정간편식을 비롯해 편리하게 건강까지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점에 주목해 출시된 제품으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250ml용량의 ‘플레인’과 ‘스위트’ 2종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세계 10대 슈퍼푸드이자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한 귀리에 우유가 더해져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포만감을 높여주는 식이섬유도 함유되어 있어 바쁜 일상으로 식사를 제때 하지 못하거나 간단하게 허기를 채우고 싶을 때 식사 대용식으로 즐길 수 있다.

패키지는 윗 부분이 사선으로 디자인되어 내용물을 흘리지 않고 쉽게 마실 수 있는 테트라 엣지 팩이 적용됐다.이 팩은 여섯 겹의 포장재로 구성되어 외부의 빛, 습기,세균 등으로부터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퀘이커 오츠 앤 밀크 출시와 함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대학가와 사무실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제품 샘플링과 SNS이벤트를 진행하며 주 타깃인 대학생과 직장인들에게 어필할 계획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퀘이커 오츠 앤 밀크는 슈퍼푸드 귀리로 만든 음료로 간편하게 영양과 포만감을 모두 잡고 싶은 젊은 소비층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퀘이커는 140년 전통의 오트 전문 브랜드로 2001년 펩시코가 인수한 이래 오트밀,시리얼, 시리얼 바, 음료 등으로 꾸준히 시장을 확대하며 성장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장계영 기자 rivalnews@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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