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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 특수, '큐원 상쾌환', 상반기 1천만 포 팔려...

기사승인 2018.08.27  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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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 형태 숙취해소 제품인 삼양사의 큐원 ‘상쾌환’이 올해 상반기 1천만 포를 판매한 것으로 자체 집계 결과 밝혀졌다. 이 기록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또 출시 이후 현재까지의 누적 판매량이 2천 5백만 포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상쾌환은 삼양사가 2013년 출시한 환 형태의 숙취해소 제품이다. 효모추출물, 식물혼합농축액(헛개,창출, 산사나무열매, 칡꽃)등 유효성분을 고농축해 환 형태로 만들었고, 숙취해소가 빠른 것이 강점이다. 휴대와 섭취시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1회분 3그램씩 개별 포장한 것도 인기 비결 중에 하나이다.

삼양사 관계자는 “올해 초 방영을 시작한 TV광고처럼 상쾌환이 숙취해소 제품 시장의 대세가 되고 있다.”며 “빠른 숙취해소와 합리적인 가격에 휴대의 간편함이 더해져20~30대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상쾌환의 인기 요인을 밝혔다.

상쾌환은 2015년부터 현재까지 걸스데이 혜리를 TV광고 모델로 내세워 20~30대 소비자들과의 소통에 주력해 젊고 발랄한 이미지를 구축했다. 올해는 축구 선수 정대세를 모델로 함께 기용해 ‘상쾌환이 대세’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여기에 뮤직 페스티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는 등 온·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노력이 더해져 2015년부터 현재까지 환 형태의 숙취 해소 제품 중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안요셉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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