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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와의 간극, 레시피 마케팅으로 좁힌다"

기사승인 2018.08.04  17: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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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체들이 소비자에게 다가서기 위한 전략으로 레시피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레시피 마케팅은 자사의 제품을 이용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요리들이 대부분이어서 혼밥, 혼술족들에게 인기가 예상된다.

초콜릿 전문기업 허쉬는 최근 폭염에도 집에서 간편하게 아이들과 함께 허쉬 초콜릿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홈베이킹 레시피를 소개했다.

아이들과 함께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베이킹 레시피로로 스모어를 비롯해, 오븐이 없어도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허쉬 크리미 밀크초콜릿 파이 등을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하고 있다.

동원참치 쿡캔’은 기존의 밋밋한 캔 뚜껑에 앙증맞은 레시피 일러스트를 담아낸 참치캔으로 참치김치찌개, 참치상추쌈밥, 참치간장버터밥 등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한국식 레시피부터, 참치알리오올리오, 참치브루스케타, 참치브리또 등 서양식 레시피까지 총 55종의 다양한 참치캔 레시피가 각각의 캔뚜껑에 디자인했다.

롯데제과는 오트밀 브랜드 ‘퀘이커’를 선보이고 따뜻한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퀘이커는 핫시리얼 제품으로, 단백질과 비타민 B1 등 영양이 풍부한 오트밀을 죽처럼 부드럽게 먹을 수 있어 아침 식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안요셉 편집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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