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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 2가지 과일맛 하나로 담은 젤리 ‘내맘몰랑?!’ 출시

기사승인 2018.08.04  16: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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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시장에서 젤리류가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제과업체들의 경쟁도 뜨겁다.

크라운제과는 최근 사과와 파인애플 맛이 하나로 담긴 후르츠 칵테일 젤리 ‘내맘몰랑?!’을 선보였다.

하트모양 젤리의 절반은 빨간색(사과맛), 나머지 절반은 노란색(파인애플맛)인 이 제품은 보통 젤리는 몰드 안에 서로 다른 맛을 넣기 어려워 하나에 한 가지 맛으로 만드는 것이 대부분이지만, 몰드 안에 두 개의 노즐을 한꺼번에 주입하는 공법으로 동시에 2가지 맛을 넣는 독창성을 발휘한 제품이다.

사과의 달콤함과 파인애플의 새콤함이 더해져 젤리를 씹으면 2가지 맛이 하나로 섞이며 달콤상큼함이 입안 가득 풍부하게 느껴지는 젤리이다. 젤리 겉면엔 비타민C와 구연산이 든 새콤한 파우더를 솔솔 뿌려 과일 맛이 더욱 풍부하다.

하트모양 젤리에 사랑고백을 연상케하는 제품 이름도 젊다. ‘사랑’을 부담스럽지 않고 귀엽게 표현해 재미를 더한 것이다. 썸 타는 남녀 사이에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가벼운 선물로 제격이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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