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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 유기농 우유 ‘옳은', 과일 가공유 선보여...

기사승인 2018.08.04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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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은 동물복지인증 목장의 원유를 사용한 가공유 ‘옳은 유기농 딸기, 바나나 우유’ 를 내놨다.

‘옳은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는 친환경에서 건강하게 자란 젖소에서 나온 유기농 원유와 엄격하게 관리된 유기농 과즙을 사용해 만든 가공유로서 유기농 인증을 받은 프리미엄 제품이다.

‘옳은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는 두뇌구성성분 DHA와 EPA가 천연적으로 들어있는 아인슈타인 원유를 사용했으며 DHA 함량검사, 품질검사 등 일반 유기농보다 16개나 많은 36가지 검사를 통과했다. 또 무항생제 유기인증 사료와 젖소가 먹는 물까지 생수기준으로 엄격 관리된 제품이다.

흰우유 시장감소와 더불어 가공유 시장도 축소되고 있는 가운데, 남양유업은 프리미엄 가공유 ‘옳은 딸기/바나나 우유’ 출시를 계기로 침체된 우유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전략이다.

‘옳은 유기농 딸기/바나나 우유’는 멸균팩 120ml 형태로 할인점 3입 기준 3,180원이다.

라이벌뉴스 webmaster@rivalnews.co.kr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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