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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보다 나눔 행사가 먼접니다"

기사승인 2018.07.12  17:3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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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업체들이 본격 휴가철을 맞아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과 뜻 깊은 활동을 전개하는 곳을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대상그룹이 7월 11일 본사에서 ‘휴가 전 헌혈 먼저’라는 의미있는 캠페인을 펼쳤다. 대한적십자사와 공동으로 펼치는 이 행사는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데, 학생들의 방학과 직장인들의 휴가 기간이 겹쳐 헌혈자가 감소하고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여름철의 안정적인 혈액 확보를 위해 기획된 행사이다.

대상그룹 전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이 행사에 지난해까지 헌혈증을 기부한 임직원 수만해도 약 3800명에 달하며, 헌혈량은 189만 6천 500cc(1인당 500cc 기준)에 이른다.

이번 캠페인은 7월 한 달 간 그룹사 차원으로 실시하며, 캠페인 기간 동안 기부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혈액이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된다.

맥도날드는 최근 소방청과 ‘행복의 버거 캠페인’ 협약을 체결하고 내년까지 5,000세트에 달하는 행복의 버거를 무상 제공하기로 했다.

맥도날드는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과 업무 중 부상을 입은 공상 소방관 및 가족들의 복지 증대를 위해 소방청과 행복의 버거 제공 협약을 체결했다. 맥도날드가 제공한 행복의 버거는 소방청을 통해 순직 소방관의 유가족 및 공상 소방관과 그 가족, 그리고 교육ž훈련중인 소방 교육생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맥도날드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는 이웃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는 ‘행복의 버거 캠페인’을 2013년부터 지속해오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어린이병원 환우, 장애학생과 학부모, 환경미화원 등 다양한 이웃에게 20만개가 넘는 행복의 버거를 전달한 바 있다.

롯데제과는 7월17일 복날을 앞두고 독거노인대상 복날맞이 보양식 나눔행사에 과자류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엄홍길 휴먼재단이 추진하는 ‘DMZ평화통일대장정’ 행사에도 과자를 지원하기로 했다.

안요셉 편집 ahc03@naver.com

<저작권자 © 라이벌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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